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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8일 수요일에

맥심 서포터즈 대학생 카피라이터4기에 선발되어 발대식을 참여하러

성수동 어반소스에 갔습니다.

 

 

어반소스의 일부 장소를 통째로 빌려서 화려하게 맥심 커피라이터 발대식을 진행하였는데요.

 

제 소속 팀인 7팀의 멤버 작품들도

한데 모여 벽에 걸려있었답니다.

멤버 개인개인의 개성과 센스가 드러나는 작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었어요.

맨 가운데에 들어간게 제 작품이랍니다.

 

 

어반소스 정문 왼쪽에 보면

거대한 엠자 아치와 함께 귀여운 발대식 입구가 기다리고있답니다.

맥심의 시그니처 컬러 옐로우모카골드를 형상화한 조형물들,

긴 역사를 자랑하는 커피회사 맥심의 자부심이 드러나는 입구예요.

벌써부터 엄청 준비한게 느껴저서 놀란답니다.

 

 

입구를 지나 각 팀별 작품들이 걸린 복도를 지나 들어가면

깊숙한 곳에 드넓은 마당이 드러나요.

파티를 방불케하는 귀여운 포토존과, 안내카운터가 눈에 보이네요.

날씨도 너무좋아서 너무 그림같았답니다.

 

발대식 내부로 들어오면, 오픈시간에 맞게 팀원들과 인사할 수 있도록 자리에 있다가

함께 팀미션을 하러 다시 포토존으로 나가게 됩니다.

팀별로 지정된 테이블엔 개인의 명함과 엄청난 선물보따리가 자리에 있었습니다.

 

명함 스텐드와 명함 백여장, 그리고 이름목걸이까지,

자리마다 배치된걸 보면 이 발대식을 위해 얼마나 디테일한부분까지 신경썼는지

크게 느낄 수 있었어요.

 

역시 오랜역사를 자랑하는 브랜드답게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많은 공을 들이는구나.

 

발대식은 일정을 공지하고 정해진 시간까지

처음보는 팀원들과 함께 팀미션을 진행하며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줘요.

7팀의 모든 멤버들이 아이디어도 샘솟고 촬영의지도 뿜뿜이여서

케미가 너무 좋았답니다. (7팀 최고!!)

 

 

맥심의 후드티와 모자를 입고 미션을 활동하다보니

아직 여름이 끝난게 아닌지 많이 덥더라구요.

처음엔 심플라떼 따뜻한 음료를 받았다가

땀 뻘뻘흘리고 땡볕에 단체사진도 찍은 뒤 드뎌 달콤한 아이스 라떼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ㅎㅎ

 

화이트골드와 모카골드 둘 중에 하나인 듯 한데 막입이라그런지 어떤제품인지 약간 헷갈렸어요.

 

맥심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해준 귀여운 커피라이터 명함으로

팀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한 장 찍었어요.

제 명함을 나눠주며 소개하는건 오늘이 처음이네요. 멋지고 신나는 경험 👍👍

 

 

미션을 진행하고 맥심에 대한 ppt를 듣고나서 1부가 끝나고,

어반소스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코스로 준비해줘요.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빽빽한 점심코스였답니다.

전부다 맛나지만 특히 스테이크가 정말 맛나다는..

 

 

맥심 회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맥심 커피의 약력, 제품 특장점 그리고 서포터즈의 방향성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으로 설명을 해주시는 장면이에요.

 

점심식사 후 마지막으로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최종 발대식이 마무리됩니다.

너무 뿌듯하고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답니다.

 

 

 

집에 가기전 7팀 멤버들과 함께 다음번 공장견학을 기약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이번 발대식을 최종으로 마무리하였답니다.

 

 


 

짐이 엄청나서 모두들 성수역으로 돌아가면서

양손이 무겁게 낑낑대며 갔다는... 후일담 🤣💚

 

 



 

제 4기 맥심 커피라이터로서 리뷰를 작성하면서

동서식품으로서 경제적 대가(무료제공, 상품권, 기프트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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