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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서포터즈 4기에 선발되어 참여하게 된 9월 18일 발대식.

정성이 보이는 세심한 행사였다.

발대식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4기 선발단 미션들또한 테이블마다 비치되어있었고,

맥심만의 브랜드이미지를 어필하는 영상들또한 가득 준비되어있었다.

 

각 팀별로 테이블마다 이름표와 선물들이 가득있었다.

모자와 후드티도 비치되어있었다.

팀 소속 명함과 이름표까지 준비하는 세심함이 크게 보였다.

 

 

 

 

이번 글에서는 맥심 4기 서포터즈의 발대식에서 수령한 상품들에 대한 간단한 요약과

모카라디오라는 제품에 대한 간단리뷰를 포스팅하겠다.

 

 

발대식날 받는 선물이 한짐이였다.

옷가지부터 미션에 필요한 제품, 임명장, 에코백, 모카라디오 등등이 있었다.

 

 

 

 

맥심에서 나눠준 제품들에 관심을 보이는 보리, 그냥 귀여워서 넣어보았다 ㅎㅎ

 

하도 와서 얼굴 들이밀길래 아예 옆에 서보라고 시켰더니

왠지 표정이 안좋은 보리.

 

모카라디오 박스를 보니

맥심의 시그니처 컬러로 구성된 깔끔한 패키지 디자인이다.

 

 

열어보면

 

 

간단한 설명서와, 충격방지를 위한 스티로폼으로 쌓여있는 본품 라디오를 볼 수 있다.

 

 

 

간단한 구성품.

 

 

고급스러워보이는 마감의 우드 디자인 제품이고,

클래식한 분위기? 앤티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아날로그식 라디오이다.

 

 

깔끔하면서도 모서리가 부드럽게 마감되어있는 유려한 디자인이다.

생각보다 너무 이뻐서 단순히 인테리어 용으로도 막강한 제품이다.

 

 

조절부는 간단히

1. 블루투스/fm라디오 전환부

2. 톤 조정부(배스/트래블조절)

3.전원 및 볼륨 조절부

로 이루어져있다.

 

상단에 큰 라디오 채널 조절부도 있다.

 

단순한 라디오 뿐만이 아니라 블루투스를 탑재하여 실용성을 크게 높인

고급스런 디자인의 스피커라고도 할 수 있겠다.

 

또한 맥심 모카와 콜라보한 희소성까지 더하면 매력적인 제품.

 

 

220v 전압이고 7w식 소모된다. 저전력으로 부담없이 언제든 틀 수 있다는 큰 장점.

 

 

 

사용의 간편함은 이부분에서 드러난다.

스피커의 볼륨이 0인 상태가 전원 off의 상태이기 때문에

볼륨조절과 전원 켜는일 두가지를 한번에 직관적으로 할 수 있다는 점.

 

심플하면서도 명료하다.

 

 

 

블루투스는 맨좌측 노브를 fm에서 bt로 변경한 뒤.

블루투스를 연결할 기기에서

"SL-BR100"을 찾아 연결하면된다.

 

 

헷갈릴 수 있으니 나는 블루투스 명을 모델명에 추가적으로 모카라디오라고 기입하였다.

 

살면서 라디오를 직접 틀어 들은게 5년도 더 된거같다.

가볍게 틀기 좋고 집을 비웠을 때, 반려견 보리가 덜 무섭게

아주 약하게 라디오를 틀어놓으니 좀 안심이 되더라.

 

재밌고 진귀한 경험을 하게 된 맥심 서포터즈에서 이런 제품들도 잘 챙겨주니

감사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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