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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대 사이드테이블, 트레이 철제 테이블이랑 벽에 2만원대 캔버스 액자


집에 필요한 물건사서 인테리어하기.




우선 수성 페인트 바르다 갈라진 벽의 긴 흠집을 가리기위해

패브릭포스터며 프린트액자며 여러개 찾다가

내가 좋아하는 풀때기 그림을

캔버스 액자 판매처에서 팔고있어서 질렀따.



액자 60cm 넘어가면 6만원 우스워서 패브릭포스터 할까하다가


너무 축축 처지고 없어보일거같아서


우연히 마지막에 캔버스 액자라는 키워드로 검색했는데 왠걸


이쁘고 가격도 너무 저렴했다. 2만원 초반대.



그림도 너무너무 맘에들어서 바로 지름.




그리고 싸구려 소파옆에 사이드테이블이 없어서 커피를 둘데가 없어서 너무 고민하다가


철제로 된 포인트 색 테이블을 사게되었다.


강아지가 돌아다녀야하니 이케아 넓고 유리로 된 테이블 사려다가

작은거로 고르게 되었는데


이케아에 트레이테이블 유명한건 아니고

다른데꺼 똑같이 생긴거 삼.



만오천언인데 쿠폰에 포인트 부워서 만 삼천원대에 구매.



색깔 라이트옐로우이다. 내가 디자인 젬병이라 웬만하면 거지같은 메이플 몰딩에

그나마 녹아드는 그레이톤으로 항상사는데

이번에 약간 모험하듯이 파스텔톤으로 골라봄



근데 그레이에 너무 잘 어울리는 귀여운 옐로우 색이였다..ㅠㅠ 진심 대성공




조립은 쉽다. 설명서는 좀 별로인데 

나사도 몇개 조일게 없다. 다만 트레이가 안흔들리게 나사를 위아래로 교정하는 점이 약간.. 거시기함.






조심스럽게 쌓여서 택배온 나의 예쁜 캔버스 액자.


벽에는 여기서 준 3핀짜리 벽꽂이보다 꼭꼬핀 추천. 엄청 가벼움. 하나만 박아도됨!!



이 테이블은 x자로 크로스되는 저 다리 방향만 잘 맞추면 됨. 트레이 밑에 원형 철제 띠도 방향 잘 맞춰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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