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DY 데일리로그


기존에 쓰던 하드가 상태가 안좋아져서 

저장용 하드를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말많은 시게이트라서 안쓰고 싶었지만

어쩔수 없이 구매하게 됐는데 

최근 hdd는 상향평준화라서 복불복이니 

운이 좋길 바래야겠습니다.


구매한지 하루만에 뽁뽁이에 싸서 왔네요

가격은 배송비까지 79500원에 구매했네요(9월달 가격)

오랫만에 하드를 구매했더니 

조금 바뀐게 있네요

dwcts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예전엔 하드 수입사에서 비닐봉지를 칼로 잘라서 안에 스티커 작업을 해놨는데 

이제 밀봉 그대로 둔상태에서 

보증스티커를 겉봉지에 붙여놔 사용자가 포장을 뜯고 

직접 보증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이네요


칼로 작업을 하지 않아서 

하드에 칼자국도 없어서 좋네요

2테라 제품이고 64mb버퍼 메모리로 상향평준화된 스펙입니다.



보증스티커를 붙여 줍니다.

2년 보증이죠

하드 뒷판도 요새 스타일인 기판보호 형태로 장착되어있고

전체적으로 무난합니다.


wd의 저전력 하드가 그린이라서 그런지 시게이트 바라쿠다가 녹색디자인으로 되있어서 

왠지 5400rpm으로 작동할것 같지만


7200rpm으로 잘동작합니다.


저장용으로 쓰기 위해서 기존 히타치 120기가 내부자료용으로 쓰던 하드를 제거하고(2009년 하드인데 아직잘되네요 ㄷㄷ)


외장하드 케이스도 data station(데이타 스테이션)이라는 오래된 제품인데 10년넘게 잘되고 있습니다.

외장케이스에 물려서 usb2.0속도라

hdd 최대속도를 내지는 못하지만

무난하게 3개월 지난 지금 잘쓰고 있습니다. 

뻑나지 말고 자료 보관이 잘되면 좋겠네요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