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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나이키 아쿠아삭 사러 갔다가 매장에서 

삭다트 시리즈를 보고 구매하고 싶었는데 가격이 10만원대라서 

나중에 싸게 나오면 사야지 했었는데요

직구 모델로 삭다트가 5만9천원에 나와서 구매해봤습니다.

2017/06/11 - [Review] - 나이키 아쿠아삭 360 QS(902782-002) 사러 홍대 나이키 스니커즈 방문 (무료 각인)


기간은 1주일정도 걸렸구요

사이즈는 10mm단위인데 270할까 하다가 아쿠아삭이 270은 발등이 타이트해서 

이거도 삭?시리즈라서 넉넉하게 280으로 주문했습니다.

미국사이즈로는 10 uk(영국) 사이즈로는 9 유럽사이즈는 44

BR은 브라질인가요? 42입니다.

종이에 곱게 싸여 있는 삭다트

종이를 벗겨내면 검정색의 삭다트 한켤레가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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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꺼내면 신발안에 형태유지를 위한 종이가 들어 있구요

품번 819686-001과 신발 사이즈 정보가 있고 

메이드인 베트남이네요

16년 5월~8월 사이에 생산제품인것 같습니다.

싹다트의 밑창은 S라인 기준으로 일자줄이 그어져 있구요 

M?이라고 글씨가 써있네요

신발 오른쪽 측면입니다. 나이키 로고가 밴드 고무쪽에 있고 

나이키 삭시리즈에 맞게 천의 재질은 부드러운 양말 느낌의 재질입니다.


양말같아서 형태의 유지가 없어서 흐물흐물하게 보입니다.

밴드는 본인 발사이즈에 맞게 떼서 다시 붙일수 있습니다.

왼쪽 신발도 형태는 동일합니다.


발 뒤꿈치에 뭔가가 있어보여서 뭔가 하고 찾아봤는데 

그냥 발뒤꿈치를 보호하는정도의 고무가 붙어 있습니다. 

뒤에도 천으로만 뒤어 있으면 뒷꿈치 형태가 아에 없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처음이니까 밴드를 풀고 삭다트를 신고난뒤에

본인 발등의 압박감을 조절해서 길이를 맞추시면 되겠습니다.


아쿠아삭은 발등부분이 밴드 없어도 엄청 타이트 했는데 

삭다트는 그냥 부드럽네요

270했어도 됐을것 같습니다.

양쪽다 신고 착용샷 입니다.

양말을 표방한? 신발이라서 그런지 발등이 시원하고 부드럽고 가벼워서 좋네요

그리고 밑창은 루나론은 아니였는데 부드러웠구요

로쉬원도 여름용 신발로 좋았는데 삭다트는 더 가볍고 부드럽고 공기가 잘통하는 신발이였습니다. 

2016/12/27 - [Review] - ABC마트에서 34500원에 득템한 나이키 로쉬원


삭다트가 시원하게 신기 좋은데요

한가지 아쉬운건 발등부분은 손가락으로 잡고 당길부분이 있는데 

발뒤꿈치 부분은 없어서 신발을 신을때 좀 불편합니다. 


발등부분도 형태가 없이 흐물흐물해서 편하게 신발을 신었다 벗었다는 힘들고

손가락으로 발등잡아서 형태를 잡고 발을 넣은다음에

뒷꿈치를 벌려서 발을 집어넣어야 해서 신을때 조금 귀찮습니다. 

마치 허라치가 발뒤꿈치 잡는 끈부분이 없고 허라치 울트라에는 있어서 

편의성에 차이가 큰것처럼 

삭다트도 허라치 울트라 처럼 발 뒷꿈치 끈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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